로딩 중...
안녕하세요. 7월에 스위스 인터라켄과 그린델발트 중심으로 4박 5일 여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융프라우요흐도 올라갈 예정이고 피르스트 액티비티도 해보고 싶은데요. 유레일 패스는 이미 구매했는데, 스위스 내에서는 스위스 패스를 따로 사는 게 나을지 아니면 반액 카드를 사고 구간권을 끊는 게 나을지 계산이 잘 안 서네요. 이동 동선이 아주 길지 않다면 반액 카드가 유리하다는 글도 보았는데, 스위스 날씨 변수 때문에 유동적으로 기차를 타려면 패스가 편할 것 같기도 하고요. 선배님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융프라우요흐랑 피르스트 가실 거면 동신항운 쿠폰이랑 반액 카드 조합이 훨씬 저렴해요!
유레일 패스가 있으시면 중복되는 구간이 많으니 꼼꼼히 비교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날씨 때문에 일정을 유동적으로 바꾸기에는 스위스 패스가 마음 편하긴 하더라고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저는 귀찮아서 그냥 스위스 패스 샀는데, 매번 티켓 안 끊어도 돼서 기차 탈 때 정말 편하긴 했습니다.
융프라우요흐랑 피르스트 가실 거면 동신항운 쿠폰이랑 반액 카드 조합이 훨씬 저렴해요!
그린델발트 쪽에만 계속 계신다면 융프라우 VIP 패스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