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스위스 인터라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여행자입니다. 스위스는 정말 날씨가 반 이상을 차지한다는 말이 가슴 깊이 와닿는 여행이었어요. 인터라켄에 머무는 3일 동안 다행히 이틀은 날씨가 아주 맑아서 환상적인 뷰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대했던 패러글라이딩은 둘째 날 아침에 진행했는데요. 인터라켄 동역 근처에서 픽업 차량을 타고 활공장으로 이동했습니다. 파일럿분들이 긴장도 풀어주시고 한국어도 곧잘 하셔서 뛰기 전까지 정말 유쾌하게 웃으면서 준비할 수 있었어요. 하늘을 나는 순간 튠 호수와 브리엔츠 호수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패러글라이딩 예약하실 분들은 꼭 오전 시간대를 추천해 드립니다. 오후가 될수록 바람이 세지거나 구름이 낄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사진이랑 동영상 촬영 옵션은 꼭 추가하세요. 평생 남을 인생샷을 건질 수 있습니다!
와 사진만 봐도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네요. 스위스 패러글라이딩은 진짜 버킷리스트입니다.
역시 스위스는 날씨 요정이 도와줘야 하는군요. 3일 중에 이틀이나 맑으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오전 시간대가 바람이 덜 불어서 좋다는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 예약할 때 꼭 참고할게요.
사진이랑 동영상 옵션 추가 안 하면 평생 후회할 뻔했네요. 무조건 추가해야겠습니다.
파일럿분들이 한국어를 잘하시고 친절하시다니 긴장이 훨씬 덜할 것 같아요. 후기 감사합니다.
와 사진만 봐도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네요. 스위스 패러글라이딩은 진짜 버킷리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