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여행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웨스트엔드 뮤지컬!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라이온킹' 데이시트 성공 후기를 공유합니다. 데이시트는 당일 남은 티켓을 아주 저렴한 가격(보통 25~30파운드)에 판매하는 제도인데요. 저는 오프라인 극장 매표소에 직접 가서 구매했습니다. 목표는 아침 10시에 문을 여는 극장 매표소였습니다. 저는 평일 기준으로 아침 8시 20분쯤 극장 앞에 도착했는데요. 이미 제 앞에 7분 정도 대기하고 계시더라고요. 날씨가 꽤 쌀쌀해서 따뜻한 핫팩과 따뜻한 음료를 미리 준비해 간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주변 대기자분들과 가벼운 대화도 나누며 지루함을 달랬습니다. 정각 10시가 되자 매표소가 열렸고, 다행히 아주 좋은 앞 열 중앙 좌석을 29파운드에 겟할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 데이시트(투데이스틱스 앱 등)도 있지만 경쟁이 워낙 치열해서, 체력이 허락하신다면 오프라인 오픈런을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우와, 8시 20분 대기라니 대단하시네요! 좋은 자리 겟하신 것 정말 축하드립니다.
라이온킹 데이시트 29파운드면 정말 꿀이네요! 런던 가기 전에 꿀팁 저장해 갑니다.
저도 겨울에 갈 예정인데 핫팩이랑 따뜻한 음료 꼭 챙겨 가야겠어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온라인은 맨날 광탈해서 고민이었는데 오프라인 오픈런도 고려해봐야겠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라이온킹은 역시 앞 열에서 봐야 배우들 표정이나 연출이 실감 나죠. 최고였겠어요!
우와, 8시 20분 대기라니 대단하시네요! 좋은 자리 겟하신 것 정말 축하드립니다.
라이온킹 데이시트 29파운드면 정말 꿀이네요! 런던 가기 전에 꿀팁 저장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