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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여행 3일차입니다. 에펠탑 근처랑 몽마르뜨 언덕 갈 때 소매치기 진짜 조심하셔야 해요. 오늘 낮에 지하철 타는데 옆에서 말을 걸며 가방 쪽으로 손을 뻗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미리 인지하고 가방을 앞으로 매고 있어서 피해는 없었지만 정말 순식간이더라고요.\n\n유럽 여행 오실 때 스마트폰 스프링 줄이랑 가방 자물쇠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것 같습니다. 특히 지하철 탈 때 문 근처에 서 계시지 마시고 안쪽으로 들어가세요. 문 열릴 때 폰 채가는 수법이 여전히 유행이래요.\n\n다들 안전하게 여행하시고 즐거운 추억만 남기시길 바랍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지하철 문 열릴 때 스마트폰 채간다는 얘기는 진짜 많이 들었는데 여전하군요. 조심해야겠어요.
저도 다음 달에 파리 가는데 다이소 가서 스프링 줄이랑 자물쇠 잔뜩 사 가야겠네요.
실시간 정보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남은 여행 안전하게 잘 마치세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가방은 무조건 앞으로 매고 손으로 꼭 쥐고 다니는 게 제일 마음 편한 것 같아요.
몽마르뜨 언덕 갈 때 팔찌 채우려는 사람들도 여전히 많나요? 걱정이 앞서네요.
지하철 문 열릴 때 스마트폰 채간다는 얘기는 진짜 많이 들었는데 여전하군요. 조심해야겠어요.
저도 다음 달에 파리 가는데 다이소 가서 스프링 줄이랑 자물쇠 잔뜩 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