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의 로망을 품고 드디어 다음 달에 프라하로 입국해서 부다페스트에서 출국하는 8박 9일 여행을 떠납니다! 제가 짠 대략적인 루트인데 동선이 괜찮은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일차~3일차: 프라하 (체스키 크룸로프 당일치기 포함) 4일차~5일차: 비엔나 (미술관 및 궁전 관람) 6일차~8일차: 부다페스트 (야경 및 온천) 9일차: 부다페스트 공항 아웃 도시 간 이동은 모두 기차(OBB)를 이용할 예정입니다. 체스키 크룸로프를 당일치기로 다녀오면 프라하를 볼 시간이 너무 부족할까요? 아니면 비엔나 일정을 하루 줄이고 프라하에 집중하는 게 나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체스키 당일치기 다녀오시면 프라하 볼 시간이 조금 타이트하긴 해요. 개인적으로는 비엔나를 하루 줄이시는 걸 추천합니다!
8박 9일에 3개국이라 조금 바쁘겠지만 불가능한 일정은 아닙니다. 프라하 야경은 꼭 매일 보셔야 해요!
저도 OBB 타고 이 루트로 다녀왔는데 동선이 정말 깔끔하고 편했어요. 기차 예약은 미리 하시는 게 저렴해요.
비엔나는 미술관 위주로 보실 거 아니면 하루만으로도 충분히 주요 명소는 다 둘러볼 수 있더라고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체스키 당일치기 다녀오시면 프라하 볼 시간이 조금 타이트하긴 해요. 개인적으로는 비엔나를 하루 줄이시는 걸 추천합니다!
부다페스트 야경 온천은 정말 최고입니다. 일정 잘 짜셔서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저도 OBB 타고 이 루트로 다녀왔는데 동선이 정말 깔끔하고 편했어요. 기차 예약은 미리 하시는 게 저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