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혼자 유럽 여행을 떠나게 된 대학생입니다. 런던, 파리를 거쳐 마지막 도시로 프라하에 가는데 3박 4일 일정을 아래처럼 짜봤어요. 동선이나 일정 난이도가 적당한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일차: 오후 프라하 도착 - 숙소 체크인 - 하벨 시장 구경 - 구시가지 광장 & 천문시계탑 - 까를교 야경 2일차: 프라하 성 투어(오전) - 네루도바 거리 - 페트린 타워 전망대 - 레트나 공원 일몰 3일차: 체스키 크룸로프 당일치기 투어 4일차: 재즈바 공연 관람 후 다음 도시로 이동 혼자 다니다 보니 밤늦게 다니는 게 조금 걱정되긴 하는데, 프라하 치안은 다른 서유럽 대도시들에 비해 괜찮은 편인가요? 일정 중에 무리인 부분이 있다면 아낌없이 조언 부탁드립니다!
프라하는 치안이 정말 좋은 편이라 밤늦게 다녀도 크게 위험하지 않아요. 그래도 골목길은 항상 조심하세요!
일정이 아주 알차고 동선도 깔끔하네요. 2일차 레트나 공원 일몰은 정말 강추합니다!
체스키 크룸로프 당일치기는 왕복 시간이 길어서 피곤할 수 있으니 전날 푹 주무세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재즈바는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인기 있는 곳은 금방 자리가 차더라고요.
3박 4일로 프라하의 매력을 느끼기에 딱 좋은 완벽한 일정인 것 같습니다.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프라하는 치안이 정말 좋은 편이라 밤늦게 다녀도 크게 위험하지 않아요. 그래도 골목길은 항상 조심하세요!
일정이 아주 알차고 동선도 깔끔하네요. 2일차 레트나 공원 일몰은 정말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