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달에 런던-파리 구간 유로스타 이용하고 온 여행러입니다. 유로스타는 아시다시피 예매를 언제 하느냐에 따라 가격 차이가 정말 많이 나는데요.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오픈런'입니다. 보통 탑승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예약이 열리는데, 이때가 가장 저렴해요. 일정이 확정되셨다면 무조건 하루라도 빨리 결제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주말보다는 화, 수요일 같은 평일 낮 시간대가 확연히 저렴하더라고요. 그리고 벨기에 브뤼셀이나 다른 도시로 가시는 분들은 환불이나 변경 규정도 꼭 확인하세요. 저렴한 티켓은 변경 수수료가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 있습니다. 모두 즐거운 유럽 여행 준비하세요!
벨기에 갈 때도 유로스타 타는데 규정 꼼꼼히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유로스타 타러 갈 때 세관 검사 시간도 꽤 걸리던데 넉넉하게 가야겠죠?
와, 6개월 전부터 열리는군요! 일정 나오자마자 바로 들어가 봐야겠어요.
평일 낮 시간대가 확실히 싸긴 하네요. 연차 쓰고 수요일 출발로 알아봐야겠어요.
꿀팁 감사합니다! 런던 파리 구간 예약하려고 했는데 완전 도움 되었어요.
변경 수수료 규정 진짜 중요해요. 저번에 날짜 바꾸려다 피눈물 흘렸습니다.
진짜 미리 예약하는 게 돈 아끼는 최고의 방법인 것 같아요. 유용한 정보네요.
혹시 유로스타 앱으로 예약하는 게 공홈보다 편한가요?
다음 달에 런던 가는데 지금이라도 당장 예약 페이지 들어가 봐야겠네요.
화요일이나 수요일이 확실히 저렴하군요. 일정 짤 때 참고할게요.
유로스타 진짜 늦게 하면 비행기 값보다 비싸지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예전에 미리 안 해서 엄청 비싸게 갔는데 역시 오픈런이 답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