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여행 가기 전에 카페랑 블로그에서 맛집 정보를 엄청 많이 찾아보고 갔거든요. 그중에서 제가 직접 가보고 느낀 주관적인 후기를 남겨봅니다. 먼저 피카스카페는 아침 식사하러 갔는데 로코모코가 정말 맛있었어요! 크림소스가 느끼하지 않고 한국인 입맛에 딱 맞더라고요. 대기가 좀 길어서 아침 일찍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프로아(Proa)는 갈비 바비큐가 유명해서 기대했는데, 고기가 정말 부드럽고 양념이 짭조름하니 밥도둑이었어요. 다만 서비스 속도가 조금 느린 편이라 여유를 갖고 가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비치인쉬림프는 코코넛 쉬림프가 바삭하고 맛있었지만, 감바스는 생각보다 무난한 맛이었어요. 한 번쯤은 가볼 만한데 두 번 갈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마다 입맛이 다르니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프로아 예약하고 가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워크인으로 가도 되나요?
피카스카페는 아침 일찍 가야 대기를 덜 하는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저도 괌 갔을 때 이 세 곳 다 가봤는데 제 생각과 완전히 일치해서 신기해요!
피카스카페 로코모코 진짜 맛있죠! 저도 아침에 대기 엄청 길게 하고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프로아 갈비 바비큐는 진짜 괌 필수 코스인 것 같아요. 대기 시간이 길어도 고기 맛은 인정입니다!
피카스카페 로코모코 소스가 진짜 예술이죠. 밥 비벼 먹으면 꿀맛이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비치인쉬림프 코코넛 쉬림프는 맛있었는데 감바스는 저도 그냥 그렇더라고요. 완전 공감하고 갑니다.
다음 달에 괌 여행 가는데 맛집 정보 정리해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프로아 서비스가 느리다는 얘기가 많던데 여유 있게 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괌 음식들이 전반적으로 짜다는 평이 많은데 프로아는 입맛에 맞으셨다니 다행이에요.
비치인쉬림프는 진짜 한 번 가본 걸로 만족하는 맛인 것 같아요. 코코넛 쉬림프는 맛있었지만요.
솔직 담백한 후기라서 광고 같지 않고 믿음이 가네요. 괌 여행 계획에 넣어야겠어요.
맛집 검색하면 광고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었는데 진짜 유용한 후기네요. 잘 저장해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