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괌에 머무르면서 가장 유명하다는 식당 세 곳을 다녀와서 지극히 주관적인 후기를 남겨봅니다.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1. 프로아 (PROA): 트리오 바베큐 플레이트를 주문했는데 갈비, 돼지고기, 닭고기가 모두 부드럽고 숯불 향이 잘 배어있어 맛있었습니다. 같이 나오는 레드라이스도 입맛에 잘 맞았어요. 대기가 좀 있으니 오픈 시간 맞춰 가시는 걸 추천해요. 2. 비치인쉬림프: 감바스와 코코넛 쉬림프를 먹었습니다. 코코넛 쉬림프는 바삭하고 소스가 달콤해서 맥주 안주로 최고였어요. 감바스는 빵을 찍어 먹기엔 맛있었지만 가격 대비 양이 조금 적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 번쯤은 가볼 만해요. 3. 조이너스 데판야끼: 런치 세트로 다녀왔는데 가성비가 훌륭했습니다. 눈앞에서 셰프님이 불쇼도 해주시고 고기랑 야채를 바로 구워주니 오감이 즐거웠네요. 여기는 예약 필수입니다. 안 하고 가면 자리가 없거나 엄청 오래 기다려야 해요.
조이너스 불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네요. 가족 여행 코스로 넣어야겠어요.
프로아 레드라이스 맛이 궁금했는데 후기 보니까 꼭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비치인쉬림프에서 코코넛 쉬림프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어도 맛있나요?
괌 여행 계획 중인데 식당 고민이 싹 해결되었네요.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비치인쉬림프 코코넛 쉬림프는 진짜 인생 맛집이에요. 맥주가 끊임없이 들어가더라고요.
조이너스 데판야끼는 런치가 확실히 가성비 갑인 것 같아요. 디너는 좀 부담스럽더라고요.
프로아 진짜 가보고 싶었는데 대기가 길군요. 오픈런 필수 메모해 갑니다!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괌 가는데 조이너스는 꼭 예약해서 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괌 3대 맛집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보기 편하네요. 스크랩해 갑니다!
세 곳 다 괌 필수 코스 맞네요. 솔직한 내돈내산 후기라 더 믿음이 가요.
조이너스 데판야끼 런치 예약은 필수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비치인쉬림프 감바스는 확실히 양이 좀 아쉽긴 하죠. 그래도 맛은 있어서 포기 못 해요.
프로아 갈비 바베큐는 한국인 입맛에 딱 맞더라고요. 저도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