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꼭 필요했던 준비물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가시는 분들은 짐 싸실 때 참고하세요.\n\n첫 번째는 '상비약'입니다. 현지 약국에서 약을 사려면 영어 소통도 어렵고 가격도 비싸요. 특히 물놀이를 많이 하니 대역반창고나 소독약, 그리고 감기약은 필수입니다. 두 번째는 '스노클링 장비'와 '아쿠아슈즈'입니다. 리조트 앞바다만 나가도 물고기가 정말 많은데 개인 장비가 있으면 훨씬 위생적이고 편해요. 아쿠아슈즈는 산호초에 발을 다칠 수 있으니 꼭 신으셔야 합니다.\n\n마지막으로 선크림은 현지 ABC마트에서 바나나보트 SPF110 짜리 구매해서 수시로 바르시는 걸 추천합니다. 한국에서 가져간 50짜리로는 괌 햇빛을 이기기 힘들더라구요. 다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준비하세요!
아쿠아슈즈는 다이소에서 저렴한 거라도 꼭 사 가세요! 발바닥 보호용으로 필수입니다.
선크림 SPF110 필수라는 말 진짜 공감해요! 한국 거 발랐다가 다 탔던 기억이 나네요.
아쿠아슈즈 진짜 중요해요. 괌 바다에 산호가 많아서 맨발로 들어가면 다치기 십상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괌 가는데 짐 쌀 때 꼭 참고할게요.
비상약은 진짜 꼭 챙겨야겠더라고요. 해외 나가서 아프면 정말 서럽고 약값도 비싸요.
바나나보트 선크림 메모해 갑니다! 괌 햇빛이 그렇게 강한지 몰랐네요.
정성 가득한 후기 감사합니다. 괌 여행 초보라 걱정 많았는데 한시름 놓이네요.
상비약 리스트에 방수 밴드도 추가하면 정말 유용합니다. 물놀이하다 상처 나면 바로 붙여야 하거든요.
스노클링 장비 대여하는 것보다 개인 장비 챙겨가는 게 훨씬 위생적이고 좋죠.
스노클링 마스크 한국에서 미리 사 가려고 고민 중이었는데 역시 개인 장비가 답이군요.
괌 갈 때 튜브나 비치타월도 챙겨가는 게 좋을까요? 글 보니까 짐 싸는 데 큰 도움이 되네요.
ABC마트에서 파는 바나나보트 선크림 진짜 대박이에요. 저도 괌 갈 때마다 그것만 바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