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이 괌 우기라고 해서 여행 가기 전에 걱정을 진짜 많이 했습니다. 매일 비 예보가 있어서 우울했는데 막상 가보니 크게 걱정할 필요 없더라고요.\n\n우기라고 해서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게 아니라, 스콜성으로 갑자기 한 10~20분 세차게 쏟아지고 나면 다시 해가 쨍쨍하게 뜹니다. 오히려 비 오고 나면 하늘이 더 맑아지고 무지개도 자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n\n다만 야외 활동 예약하실 때는 날씨 변화가 심하니 일정을 유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게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우기라고 여행 망설이시는 분들 계시면 너무 걱정 말고 다녀오세요!
저도 작년 8월에 다녀왔는데 비 예보 보고 좌절했다가 막상 가보니 날씨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진짜 괌 날씨 예보는 믿을 게 못 되는 것 같아요. 항상 비 그림 그려져 있어도 맑은 날이 더 많더라고요.
무지개 자주 볼 수 있다는 말이 진짜 매력적이네요. 8월 괌 여행 넘 기대됩니다.
8월 말에 가족 여행 계획 중인데 날씨 걱정이 싹 사라지네요. 안심하고 준비해야겠어요.
8월에 괌 가려고 비행기 표 알아보고 있었는데 덕분에 걱정 덜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맞아요, 괌 스콜은 금방 그쳐서 오히려 시원하고 좋더라고요. 무지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죠.
비 온 뒤에 하늘이 진짜 예술이죠! 붉은 노을도 우기 때 더 멋지게 지는 것 같아요.
우기라고 해서 여행 취소할까 고민 중이었는데 이 글 보고 그냥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갑자기 비 올 때 쇼핑몰 들어가서 구경하다 보면 금방 해가 뜨더라고요. 일정 짤 때 실내 코스 하나씩 넣어두면 좋아요.
우산이나 가벼운 우비 하나 챙겨 다니면 스콜 내릴 때 아주 유용해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괌은 비가 내려도 금방 마르고 습도가 생각보다 불쾌하지 않아서 다닐 만하더라고요.
저도 우기 때 다녀왔는데 액티비티 업체들도 날씨 맞춰서 유연하게 일정 조정 잘 해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