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돌 아기 데리고 괌 태교 여행 겸 가족 여행 다녀왔습니다. 아기가 있다 보니 맛집 고를 때 아기 의자가 있는지, 유모차 반입이 되는지, 간이 너무 세지 않은지가 제일 중요했어요. 다녀온 곳 중 만족스러웠던 몇 곳 공유합니다. 첫 번째는 '비치인쉬림프'입니다. 시그니처 쉬림프 롤이랑 코코넛 쉬림프 시켰는데 아기도 새우튀김 부드러운 부분 잘 먹더라고요. 두 번째는 '프로아(PROA)'입니다. 트리오 바베큐 시켰는데 고기가 정말 부드러워서 아이가 먹기에도 부담 없었어요. 여기는 대기가 좀 기니까 오픈 시간 맞춰 가시는 걸 추천해요. 마지막으로 '롱혼 스테이크하우스'도 키즈 메뉴가 따로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버분들도 아기한테 엄청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괌은 전반적으로 아기 친절도가 높아서 여행하기 정말 편한 곳 같습니다.
괌이 확실히 아기랑 가기에 인프라도 좋고 친절해서 마음이 편한 것 같아요.
두 돌 아기랑 괌 여행 계획 중인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저장해두고 꼭 가볼게요.
프로아 트리오 바베큐 진짜 맛있죠. 대기만 없으면 매일 가고 싶은 곳이에요.
비치인쉬림프 유모차 반입 가능한가요? 아기가 잠들면 눕혀야 해서 걱정이에요.
롱혼 서버분들 진짜 친절하시죠. 아기 장난감도 챙겨주셔서 감동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비치인쉬림프 코코넛 쉬림프는 아기들도 정말 잘 먹더라고요. 적극 추천합니다!
롱혼 스테이크하우스에 키즈 메뉴가 따로 있는 줄은 몰랐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희도 다음 달에 18개월 아기랑 가는데 프로아 오픈런 도전해봐야겠어요!
괌 맛집 찾고 있었는데 광고 없는 찐 후기라 믿음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식당들에 아기 식기나 아기 의자도 다 잘 구비되어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