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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4박 5일로 홍콩 여행을 가려고 준비 중인 직장인입니다. 숙소 위치를 두고 며칠째 고민 중인데 결정을 못 내리겠어요. 첫 번째 후보는 침사추이 역 근처 호텔입니다. 쇼핑몰도 많고 밤에 심포니 오브 라이트나 야경 보러 다니기 편할 것 같아요. 지하철 타기도 좋고요. 다만 밤늦게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조금 복잡할까 봐 걱정입니다. 두 번째 후보는 센트럴이나 셩완 쪽 호텔입니다. 트램 타기도 좋고 소호 거리 맛집이나 힙한 카페들 가기에 아주 좋은 위치인 것 같아요. 상대적으로 침사추이보다는 밤에 조금 더 차분한 느낌이라는 이야기도 들었고요. 야경과 쇼핑이 목적이라면 침사추이가 나을까요, 아니면 감성 카페와 맛집 탐방이 목적이라면 센트럴이 나을까요? 다녀오신 분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혼자 가시는 거면 치안도 좋고 이동하기 편한 센트럴이나 셩완 추천해 드려요!
야경이랑 쇼핑이 주 목적이시면 무조건 침사추이가 편하긴 합니다.
첫 홍콩이시면 침사추이가 도보로 구경하기에 직관적이고 좋습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저는 셩완 쪽 숙소 묵었었는데 한적하고 트램 타기 좋아서 대만족했어요.
4박이시면 침사추이 2박, 센트럴 2박 나눠서 묵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혼자 가시는 거면 치안도 좋고 이동하기 편한 센트럴이나 셩완 추천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