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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하면 역시 야경이죠! 많은 분들이 침사추이 시계탑 앞이나 스타의 거리에서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관람하시는데요, 거기도 좋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복잡할 때가 많습니다.\n\n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곳은 스타페리 선착장 2층에 있는 카페나, 아예 침사추이 문화센터 계단 위쪽입니다. 조금만 위로 올라가도 시야가 확 트여서 레이저 쇼가 한눈에 들어와요.\n\n예산에 여유가 있으시다면 해안가에 있는 루프탑 바를 예약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시원한 맥주 한 잔 마시면서 감상하는 야경은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예요.
문화센터 계단 위쪽 메모해 둡니다! 사람 많은 곳 피하고 싶었는데 딱이네요.
심포니 오브 라이트 시작 시간이 매일 저녁 8시가 맞나요?
스타페리 선착장 2층 카페 이름 혹시 알 수 있을까요? 꼭 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