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하면 역시 야경이죠! 가장 대표적인 야경 명소 두 곳을 비교해 봤습니다. 여행 일정 짜실 때 참고하세요. 먼저 빅토리아 피크는 홍콩의 고층 빌딩 숲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압도적인 뷰가 장점입니다. 날씨가 맑은 날 가면 정말 보석을 뿌려놓은 것 같은 풍경을 볼 수 있어요. 다만 내려올 때 피크트램이나 버스 대기 줄이 엄청나게 길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는 빌딩들을 정면에서 올려다보는 뷰입니다. 매일 밤 8시에 하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접근성이 좋고 산책하면서 가볍게 보기 좋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북적이는 걸 싫어하시는 분들에겐 기 빨릴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두 곳 다 매력이 달라서 둘 다 가보시는 걸 추천해요!
두 곳 다 매력이 정말 다르죠! 저는 개인적으로 침사추이에서 바라보는 야경이 탁 트여서 더 좋더라고요.
빅토리아 피크 올라갈 때 피크트램 대기 줄이 너무 길면 내려올 때는 버스나 택시 타는 것도 방법이에요.
정말 깔끔하게 비교해 주셨네요. 저처럼 결정 장애 있는 사람한테 딱 필요한 정보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심포니 오브 라이트는 스타의 거리 명당자리 선점이 필수더라고요. 시작 30분 전에는 가 계시는 걸 추천합니다!
페리 타고 건너가면서 보는 야경도 정말 낭만 가득하니 일정에 꼭 넣어보세요!
두 곳 다 매력이 정말 다르죠! 저는 개인적으로 침사추이에서 바라보는 야경이 탁 트여서 더 좋더라고요.
빅토리아 피크 올라갈 때 피크트램 대기 줄이 너무 길면 내려올 때는 버스나 택시 타는 것도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