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 소호 거리는 골목 구석구석 예쁜 카페와 숍들이 많아서 걷는 재미가 쏠쏠한 곳이죠.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다가 중간에 빠지면 만날 수 있는 아주 감성적인 카페 두 곳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는 빈티지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에스프레소 바입니다. 이곳의 시그니처인 플랫 화이트는 고소하고 진한 맛이 일품이라 현지 직장인들도 테이크아웃을 많이 해가더라고요. 좁은 골목을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의 여유가 정말 좋았습니다. 두 번째는 식물이 가득한 가든 콘셉트의 브런치 카페입니다. 통유리창 너머로 홍콩의 이국적인 골목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아보카도 토스트와 말차 라떼가 아주 훌륭했습니다. 소호 거리에서 인생샷 남기고 잠시 쉬어가기 딱 좋은 코스로 추천해 드립니다.
와,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갈 때 꼭 들러봐야겠네요! 혹시 카페 이름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안 그래도 다음 달에 홍콩 가는데 여기 저장해 둡니다. 가든 콘셉트 카페 너무 예쁠 것 같아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소호 거리는 진짜 골목골목 숨은 감성 카페를 찾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플랫 화이트 마셔보고 싶네요.
사진만 봐도 홍콩 특유의 힙한 감성이 물씬 느껴집니다.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두 곳 다 분위기가 정말 좋아 보여요. 홍콩 여행 가면 하루에 한 군데씩 다 가봐야겠습니다.
와,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갈 때 꼭 들러봐야겠네요! 혹시 카페 이름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안 그래도 다음 달에 홍콩 가는데 여기 저장해 둡니다. 가든 콘셉트 카페 너무 예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