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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하면 역시 야경이죠! 많은 분들이 침사추이 시계탑 근처에서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관람하시는데, 거기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복잡해요. 제가 추천하는 숨겨진 명당은 스타페리 선착장 2층 전망대나, 아예 돈을 조금 쓰더라도 루프탑 바를 가는 것입니다. 특히 하버시티 안쪽 테라스 공간도 사람이 덜 붐비고 사진 찍기 정말 좋습니다. 참고로 심포니 오브 라이트는 매일 밤 8시에 시작하니 최소 30분 전에는 자리를 잡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화려한 레이저와 홍콩 고층 빌딩들의 조화는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예요.
하버시티 테라스는 정말 아는 사람만 가는 꿀스팟인데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계탑 쪽은 중국 단체 관광객들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었는데 다음에는 알려주신 루프탑 바로 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