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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마치고 돌아오면서 지인들 선물용으로 산 기념품들 후기입니다. 제일 유명한 제니쿠키랑 기와병가 팬더쿠키, 에그롤 위주로 구매했어요.\n\n제니쿠키는 셩완점에서 구매했는데 평일 오전인데도 웨이팅이 30분 정도 있었습니다. 버터 향이 정말 진하고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서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고요. 다만 칼로리가 높고 잘 부서지니 캐리어에 넣을 때 조심하셔야 합니다.\n\n기와병가는 팬더 쿠키가 귀여워서 샀는데 맛은 평범한 버터 쿠키 맛이었어요. 개인적으로 기와병가에서는 에그롤이나 숏케이크 종류가 훨씬 맛있었습니다. 쇼핑하실 때 참고하세요!
제니쿠키는 진짜 캐리어에 넣었다가 다 부서져서 가루가 된 적이 있어요. 무거워도 무조건 기내 수하물로 들고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기와병가에서는 팬더쿠키보다 숏케이크 종류가 진짜 맛있더라고요. 에그롤도 선물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제니쿠키 웨이팅 30분이면 정말 선방하셨네요! 저는 주말에 갔다가 한 시간 넘게 기다렸어요.
저는 기와병가 에그롤 너무 좋아해서 갈 때마다 많이 사와요. 부서지기 쉬우니 들고 올 때 조심해야 하지만 맛은 최고예요.
혹시 웨이팅 싫으신 분들은 침사추이점 말고 셩완점으로 아침 일찍 가시는 게 그나마 덜 기다리는 방법입니다.
제니쿠키는 진짜 캐리어에 넣었다가 다 부서져서 가루가 된 적이 있어요. 무거워도 무조건 기내 수하물로 들고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