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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제니베이커리 쿠키 사러 아침 일찍 침사추이점으로 향했습니다. 오전 8시 30분쯤 도착했는데 이미 앞에 20명 정도 줄을 서 계시더라고요. 그래도 생각보다 줄이 빨리 빠져서 9시 조금 넘어서 시그니처 4믹스 버터쿠키 구매에 성공했습니다! 틴케이스 디자인도 너무 귀엽고 냄새가 정말 예술이네요. 쿠키 사고 나서 아점으로 근처에 있는 원딤섬에 갔습니다. 여기 하가우랑 슈마이는 정말 인생 맛집이네요. 피가 엄청 쫀득하고 새우가 탱글탱글하게 씹히는 맛이 한국에서 먹던 거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샤오롱바오도 육즙이 가득해서 뜨거울 때 먹으니 환상적이었어요. 제니쿠키는 1인당 구매 제한이 있으니 미리 수량 확인하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침사추이 가시면 꼭 딤섬 전문점 들러서 따뜻한 티와 함께 즐겨보세요!
제니쿠키 아침 일찍 가셨네요! 틴케이스가 너무 귀여워서 저도 모으고 있어요.
원딤섬 하가우 진짜 맛있죠! 사진 보니까 다시 홍콩 가고 싶어지네요.
제니쿠키 오픈런 꿀팁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가는데 꼭 참고할게요!
역시 홍콩은 딤섬이 진리인 것 같아요. 따뜻한 차랑 먹으면 끝없이 들어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