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대하던 홍콩 디즈니랜드 '겨울왕국' 테마존(World of Frozen)에 다녀왔습니다! 아침 9시 30분 오픈에 맞춰서 오픈런을 했는데요. 입장하자마자 앱으로 대기 시간 확인하고 바로 겨울왕국 구역으로 뛰어갔습니다. 아렌델 성과 마을을 그대로 재현해 놓아서 들어서는 순간 감탄사만 나오더라고요. 가장 인기 있는 '프로즌 에버 애프터' 라이드는 대기 시간이 금방 100분을 넘어가니, 무조건 입장하자마자 이쪽으로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다행히 40분 만에 탑승했는데, 엘사 언니 나올 때 소름 돋을 정도로 고퀄리티였습니다. 떠돌이 오큰의 슬라이딩 sleigh도 짧지만 스릴 넘치고 재밌었어요. 오후가 되니까 사람이 정말 많아져서 어트랙션 대기 시간이 기본 60~80분 이상이더라고요. 디즈니 프리미어 액세스(DPA) 패스를 미리 구매하시는 것도 시간을 아끼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기념품샵에도 예쁜 겨울왕국 굿즈가 많으니 지갑 조심하세요!
겨울왕국 테마존 퀄리티 대박이라던데 정말 부럽네요! 엘사 등장할 때 소름 돋는다니 꼭 가보고 싶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DPA 구매하는 게 역시 정신건강에 좋겠군요. 상세한 꿀팁 감사합니다!
오큰 슬라이딩 정말 재밌어 보여요! 대기 팁 유용하게 잘 쓰겠습니다.
아렌델 마을 사진으로만 봐도 웅장하네요. 예쁜 굿즈 많이 득템하셨나요?
홍콩 디즈니 가려고 준비 중인데 이 글 보니까 당장 비행기표 끊고 싶어지네요.
겨울왕국 테마존 퀄리티 대박이라던데 정말 부럽네요! 엘사 등장할 때 소름 돋는다니 꼭 가보고 싶어요.
DPA 구매하는 게 역시 정신건강에 좋겠군요. 상세한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