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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하면 역시 야경이죠! 다들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보러 시계탑 앞이나 스타의 거리에 많이 가시는데, 거기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기도 힘들고 복잡합니다.\n\n제가 추천하는 곳은 하버시티 쇼핑몰 옥상에 있는 '오션 터미널 데크'입니다. 입장료도 무료이고 공간이 아주 넓어서 여유롭게 홍콩 섬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할 수 있어요. 일몰 시간 맞춰서 가면 노을부터 야경까지 한 번에 볼 수 있어서 정말 환상적입니다.\n\n돗자리나 간단한 음료를 챙겨가서 벤치에 앉아 쉬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침사추이 가시는 분들은 복잡한 스타의 거리 대신 꼭 여기 한 번 들러보세요.
와, 스타의 거리는 사람 너무 많아서 힘들었는데 이런 꿀스팟이 있었군요!
무료인데다 뷰까지 좋다니 다음 홍콩 여행 때 무조건 가봐야겠어요.
노을 질 때쯤 시간 맞춰 가야겠어요. 사진이 정말 예쁘게 나올 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하버시티 옥상에 이런 데크가 있는 줄 몰랐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출국하는데 침사추이 야경은 꼭 여기서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