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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나 인스타에 자주 나오는 유명 딤섬 체인점들도 맛있지만, 저는 조금 더 로컬 분위기가 나는 곳을 좋아해서 찾아다녔습니다. 이번에 완차이 쪽에 있는 작은 딤섬 식당을 발견했는데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가게 이름은 한자로 되어 있어서 읽기 힘들었는데, 구글 지도에서 평점 좋은 곳 찾아 들어갔거든요. 하가우(새우딤섬) 피가 엄청 쫄깃하고 속이 꽉 차 있습니다. 슈마이 위에 날치알 올라간 것도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게 예술이었어요. 다만 영어 메뉴판이 없거나 주문 방식이 조금 어려울 수 있으니, 미리 사진을 캡처해가서 보여주시는 게 편합니다. 차 값은 인당 기본으로 청구되니까 당황하지 마세요!
완차이 쪽 숙소인데 구글 지도 켜고 당장 찾아봐야겠어요! 혹시 대략적인 위치나 외관 사진이 있을까요?
역시 딤섬은 유명 체인점보다 로컬 분위기 나는 작은 가게가 찐맛집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중국어 못하면 사진 캡처해가서 보여주는 게 주문할 때 제일 확실하죠. 꿀팁 감사합니다!
하가우 피가 쫄깃한 곳은 정말 못 참죠. 다음 홍콩 여행 리스트에 바로 저장합니다.
영어가 잘 안 통해도 현지 맛집 특유의 활기찬 감성이 있어서 더 가보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