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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 주에 부모님 모시고 처음으로 홍콩 여행을 갑니다. 홍콩 하면 역시 심포니 오브 라이트 레이저쇼인데, 부모님 체력이 약하셔서 너무 복잡하지 않고 앉아서 볼 수 있는 명당자리가 있을까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시계탑 근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발 디딜 틈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침사추이 스타페리 선착장 근처나 아니면 조금 비용이 들더라도 뷰가 좋은 레스토랑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부모님께 멋진 추억을 남겨드리고 싶네요.
부모님 모시고 가신다면 복잡한 길거리보다는 침사추이 전망 좋은 레스토랑을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스타페리 선착장 2층에 있는 카페나 식당을 이용하시면 조금 더 편하고 여유롭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시계탑 근처는 사람 구경만 하다 올 정도로 엄청 복잡해서 부모님들이 쉽게 지치실 수 있어요.
시간 맞춰 하버 크루즈를 타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배에 앉아서 편하게 쇼를 감상할 수 있어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십니다.
부모님 체력을 생각하시면 비용이 조금 들더라도 통유리로 된 뷰 맛집 레스토랑 창가 자리가 최고의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