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센트럴의 힙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소호거리 반나절 도보 코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아침 겸 점심으로 란퐁유엔에서 토스트와 밀크티로 가볍게 시작해 보세요. 식사 후 세계에서 가장 긴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며 홍콩 골목 구석구석을 구경합니다. 중간에 내려서 벽화거리(덩크하우스 벽화)에서 인생샷을 남기는 것은 필수 코스입니다. 돌아다니다 지치면 소호의 예쁜 카페나 타이청 베이커리에 들러 에그타르트를 맛보세요. 홍콩 특유의 이국적인 빌딩 숲과 낡은 트램이 교차하는 풍경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란퐁유엔 밀크티랑 타이청 에그타르트 조합은 진짜 클래식이죠! 이 코스대로만 다녀도 실패 없겠어요.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중간에 내려서 골목길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벽화거리에서 사진 찍으면 정말 잘 나와요.
반나절 코스로 딱 알차고 좋은 것 같아요. 다음 달 홍콩 여행 때 이 동선 그대로 따라가 보겠습니다!
소호거리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서 막 찍어도 감성 사진이 되더라고요. 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