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혼자 홍콩으로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일정을 짤 때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직접 다녀와 보니 이 코스가 가장 효율적인 것 같아 공유해 드립니다. 첫날은 오후 도착이라 침사추이 주변을 가볍게 둘러보고 스타의 거리에서 야경을 보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둘째 날은 센트럴 지역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소호 거리를 구경하고, 점심으로 유명한 딤섬을 먹었습니다. 오후에는 피크트램을 타고 빅토리아 피크에 올라가 홍콩의 멋진 전경을 감상했는데, 날씨가 맑아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셋째 날은 하루 종일 디즈니랜드에서 보냈고, 마지막 날은 기념품 쇼핑과 맛집 탐방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홍콩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팁은, 생각보다 걷는 양이 정말 많다는 점입니다. 편한 운동화는 필수 중의 필수이고, 옥토퍼스 카드는 한국에서 미리 충전식이나 모바일로 발급받아 가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대중교통 이용할 때 시간 절약이 정말 많이 됩니다.
3박 4일 일정이 정말 군더더기 없이 알차네요! 저도 첫 홍콩 여행 준비 중인데 이대로 다녀오면 딱이겠어요.
홍콩 진짜 많이 걸어야 하더라고요. 저번에 예쁜 구두 신고 갔다가 발바닥 불나는 줄 알았습니다.
모바일 옥토퍼스 카드가 진짜 신세계예요. 미리 한국에서 발급받아 가니까 내리자마자 바로 쓸 수 있어서 편해요.
디즈니랜드까지 포함된 완벽한 코스네요. 빅토리아 피크 날씨 맑으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셋째 날 디즈니랜드 하루 통으로 잡으신 거 완전 신의 한 수예요! 알찬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박 4일 일정이 정말 군더더기 없이 알차네요! 저도 첫 홍콩 여행 준비 중인데 이대로 다녀오면 딱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