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새로 생긴 겨울왕국(Frozen) 테마를 보러 홍콩 디즈니랜드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픈런은 무조건 필수입니다. 저는 개장 1시간 전에 도착했는데도 이미 대기 줄이 꽤 길더라고요. 입장하자마자 다들 겨울왕국 구역으로 뛰어가기 때문에 동선을 미리 파악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왕국 구역의 대표 어트랙션인 '에버 애프터'는 대기 시간이 기본 80분 이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입장하자마자 이쪽으로 바로 향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기하면서 타는 마을 인테리어와 디테일이 엄청나서 기다리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타고 나온 후에는 바로 옆 플레이하우스 안나와 엘사 그리팅을 예약하거나 타운을 구경하시면 딱 좋습니다. 식사는 디즈니랜드 앱을 통해 밀쿠폰을 미리 구매해 가시면 조금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후 8시 반에 시작하는 성 빔프로젝션과 불꽃놀이는 정말 감동적이니 꼭 끝까지 보고 나오세요. 돗자리나 얇은 방석 하나 챙겨가시면 대기할 때 유용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겨울왕국 생기고 나서 디즈니랜드 오픈런이 필수가 되었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돗자리 챙겨가라는 말씀 진짜 현실적인 팁이네요. 대기할 때 은근 다리 아파요.
에버 애프터 대기 시간 진짜 엄청나군요. 입장하자마자 거기로 뛰어야겠어요.
밀쿠폰 미리 사가는 게 훨씬 이득이더라고요. 가시는 분들 꼭 미리 사 가세요!
마지막 불꽃놀이랑 빔프로젝션은 진짜 감동 그 자체죠. 꼭 끝까지 보고 와야 해요.
겨울왕국 생기고 나서 디즈니랜드 오픈런이 필수가 되었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돗자리 챙겨가라는 말씀 진짜 현실적인 팁이네요. 대기할 때 은근 다리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