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홍콩 가시면 침사추이 시계탑 앞이나 스타의 거리에서 심포니 오브 라이트 많이 보시죠? 저도 처음엔 거기서 봤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발 디딜 틈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여행 때는 다른 곳을 찾아봤는데 정말 만족스러웠던 스폿이 있어서 공유합니다.\n\n바로 하버시티 쇼핑몰 옥상에 있는 '오션 터미널 데크'입니다. 여기는 입장료도 없고 공간도 엄청 넓어서 여유롭게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270도 전망으로 홍콩 섬의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최적의 장소입니다.\n\n일몰 시간 30분 전쯤 가셔서 노을 지는 모습부터 야경까지 쭉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벤치도 잘 조성되어 있어서 앉아서 쉬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홍콩 가시는 분들은 꼭 메모해 두세요!
노을 질 때 가면 진짜 예술이겠네요.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료 입장인데 넓고 쾌적하다니 안 갈 이유가 없겠네요. 저장해 둡니다!
270도 전망이라니 가슴이 뻥 뚫릴 것 같아요. 사진만 봐도 벌써 설레네요.
와, 하버시티 옥상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다음 달에 홍콩 가는데 꼭 가볼게요.
매번 시계탑 앞에서 사람들에 치여서 힘들었는데 꿀정보 감사합니다.
여기 진짜 야경 맛집이죠! 저도 지난 여행 때 여기서 인생샷 건졌어요.
스타의 거리는 너무 복잡해서 기 빨렸는데 여기는 여유로워 보여서 좋네요.
벤치도 있다니 앉아서 멍 때리기 딱 좋겠어요. 이번 일정에 꼭 넣어야겠습니다.
혹시 하버시티 몇 층으로 올라가야 하나요? 찾아가는 방법이 어렵진 않은지 궁금합니다.
다음 주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복잡하지 않은 곳이라니 딱이네요. 감사합니다!
심포니 오브 라이트 음악도 여기서 잘 들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