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지인들 선물과 소장용으로 사 온 기념품들 중 가장 만족도 높았던 4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첫 번째는 역시 제니베이커리의 마약 쿠키로 불리는 버터 쿠키입니다. 뚜껑을 열자마자 진한 버터 향이 풍기는데, 입안에 넣으면 사르르 녹아내려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맛입니다. 두 번째는 기화병가의 팬더 쿠키와 펑리수인데 포장이 귀여워서 회사 동료들에게 가볍게 돌리기 딱 좋습니다.\n\n세 번째는 백화유로, 근육통이나 두통이 있을 때 살짝 바르면 화하면서 시원해지는 효과가 있어 부모님 선물용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립톤의 밀크티 티백인데 홍콩 로컬 란퐁유엔 스타일의 진하고 달콤한 밀크티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대량으로 쟁여왔습니다.
제니쿠키는 진짜 한 통 열면 멈출 수가 없어요. 다음 달에 홍콩 가는데 세 통 사 오려고요!
백화유는 진짜 만병통치약 느낌이죠! 부모님 선물해 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기화병가 틴케이스도 너무 귀여워서 선물용으로 딱인 것 같아요. 정보 감사합니다!
홍콩 쇼핑 리스트의 정석이네요! 캡처해 두고 여행 갈 때 참고하겠습니다.
립톤 밀크티 골드라벨 진짜 맛있어요! 뜨거운 물 조금만 넣고 진하게 타 먹으면 최고입니다.
제니베이커리 대기 줄 여전히 긴가요? 아침 일찍 가야 살 수 있는지 궁금해요.
백화유 작은 사이즈는 파우치에 쏙 들어가서 저도 매일 들고 다녀요. 완전 추천합니다.
기화병가 펑리수도 파는 줄은 몰랐네요. 대만 것만 유명한 줄 알았는데 이번에 사봐야겠어요.
립톤 밀크티 박스로 쟁여오느라 캐리어 터지는 줄 알았잖아요. 진짜 중독성 대박입니다.
다음 주에 홍콩 가는데 딱 필요한 정보네요.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