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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주에 홍콩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여행러입니다. 홍콩 하면 역시 야경을 빼놓을 수 없죠? 매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명당 세 곳을 정리해 드립니다. 첫 번째는 역시 '침사추이 프롬나드'입니다. 가장 대중적이고 넓어서 삼각대 세우고 사진 찍기 좋습니다. 다만 시작 30분 전에는 가야 앞자리를 선점할 수 있어요. 두 번째는 '스타페리 선착장 2층 전망대'입니다. 상대적으로 덜 붐비고 탁 트인 뷰를 자랑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산이 조금 되신다면 센트럴 쪽의 루프탑 바를 추천합니다. 칵테일 한 잔 마시면서 보는 홍콩 섬의 전경은 정말 환상적이에요. 여러분만의 숨겨진 야경 명소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와, 다음 달에 홍콩 가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스타페리 선착장 2층 꼭 가볼게요.
개인적으로 아쿠아스피릿도 창가 자리 예약해서 보면 야경이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침사추이 프롬나드는 바람도 선선하게 불어서 산책하며 보기 딱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