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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도심에서 조금 벗어나 자연을 느끼고 싶어서 란타우섬 옹핑 빌리지에 다녀왔습니다. 케이블카를 탈 때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 캐빈'을 예매했는데, 정말 짜릿하면서도 경치가 환상적이었어요. 처음 탑승해서 발밑으로 바다와 산이 그대로 보일 때는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멋진 풍경에 압도되더라고요. 청동좌불상으로 향하는 길에 보이는 산맥과 멀리 보이는 홍콩 공항의 전망이 정말 멋졌습니다. 대기 줄이 일반 캐빈보다 크리스탈 캐빈이 훨씬 적어서 시간 절약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소공포증이 아주 심하신 분이 아니라면 무조건 크리스탈 캐빈으로 예약하시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와, 바닥이 투명하면 진짜 스릴 넘치겠네요! 고소공포증이 약간 있어서 탈 수 있을지 고민됩니다.
크리스탈 캐빈이 대기 줄도 더 짧다니 꿀팁이네요. 다음 홍콩 여행 때 꼭 타봐야겠어요.
고소공포증 있는 친구랑 같이 가는데 일반 캐빈으로 타야 할지 고민이네요. 글 보니까 더 고민돼요.
사진만 봐도 아찔한데 풍경이 정말 예술이네요. 날씨 좋은 날 가면 인생샷 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이거 타봤는데 발밑으로 바다가 보일 때 온몸이 짜릿하더라고요. 강추합니다!
옹핑 빌리지 갈 때 크리스탈 캐빈 예약은 필수인 것 같아요. 대기 시간 줄이는 게 신의 한 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