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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8시에 열리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 다들 어디서 보시나요? 스타의 거리에서 보는 것도 좋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복잡하잖아요. 제가 이번에 발견한 명당은 '홍콩 문화센터' 앞 계단 쪽입니다. 2층 전망대처럼 되어 있는 곳인데, 시야가 탁 트여서 레이저 쇼와 홍콩 섬의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바람도 솔솔 불어서 앉아만 있어도 힐링 되는 기분이었어요. 아니면 아예 페리 선착장 근처 가판대에서 맥주 한 캔 사들고 스타의 거리 끝자락 한적한 벤치에 자리 잡는 것도 추천합니다. 8시 정각보다는 20분 전쯤 미리 가셔서 좋은 자리 선점하세요!
홍콩 맥주는 역시 블루걸이죠? 맥주 정보도 더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8시 20분 전 메모! 명당 차지하려면 부지런히 움직여야겠어요.
매번 사람 가득한 곳에서 까치발 들고 봤는데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 걸 그랬어요.
스타의 거리는 진짜 사람 너무 많아서 치였는데, 꿀정보 감사해요!
이번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사람 덜 붐비는 곳이라니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저도 저번에 문화센터 2층에서 봤는데 진짜 명당 맞아요! 시야 가리는 것 없이 딱 좋습니다.
문화센터 앞 계단은 앉아서 대기하기도 편해서 좋은 것 같아요.
와, 문화센터 앞 계단 메모해 둡니다! 다음 달에 홍콩 가는데 꼭 가볼게요.
맥주 한 캔 사들고 벤치에 앉아서 보는 레이저 쇼라니 생각만 해도 낭만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