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침사추이 시계탑 앞이나 스타의 거리에서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많이 보시잖아요? 그런데 거기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기도 힘들고 복잡하더라고요. 제가 추천하는 곳은 오션 터미널 데크(Ocean Terminal Deck)입니다. 하버시티 쇼핑몰 끝자락에 있는 전망대인데, 입장료도 무료고 공간이 넓어서 비교적 여유롭게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일몰 시간 맞춰서 가면 붉게 물드는 홍콩 섬의 스카이라인부터 화려한 레이저 쇼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꿀팁으로 근처 응커피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 사 들고 올라가면 완벽한 저녁 시간이 됩니다!
와, 오션 터미널 데크는 생각 못 해봤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 홍콩 여행 때 꼭 가볼게요.
여기 진짜 명당이죠! 저도 지난번에 여기서 봤는데 사람도 적고 야경이 한눈에 보여서 너무 좋았어요.
시계탑 앞은 진짜 사람 반 바람 반이라 정신없었는데, 다음엔 꼭 여기로 가봐야겠어요.
응커피 사 들고 올라가면 진짜 극락이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하버시티 안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무료 입장이라니 더 마음에 들어요.
여기 일몰 때 가도 정말 예뻐요. 레이저 쇼 시작하기 한 시간 전쯤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홍콩 초행길인데 길 찾기 어렵진 않은가요? 하버시티가 워낙 넓어서 걱정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복잡한 곳보다 여기가 훨씬 낫겠네요.
와, 사진으로만 봐도 가슴이 뻥 뚫리네요. 이번 주말에 홍콩 가는데 바로 저장했습니다!
응커피 테이크아웃해서 야경 감상이라니, 생각만 해도 낭만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