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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하르간지에 저렴한 게스트하우스가 많아서 배낭여행자분들이 많이 찾으시는데요. 가격이 싸다고 해서 너무 깊은 골목 안쪽에 있는 숙소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골목이 워낙 미로 같아서 밤이 되면 가로등도 없고 길 찾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게다가 밤에는 들개들이 무리 지어 다녀서 생각보다 정말 위협적입니다. 낮에는 순해 보이던 개들이 밤만 되면 사나워져서 짖어대는데 엄청 무섭더라고요. 가급적 큰길(메인 바자르 로드)에서 도보 2~3분 이내로 갈 수 있는 접근성 좋은 곳으로 숙소를 잡으시길 권장합니다.
진짜 밤에 골목길 개들 떼지어 다니는 거 보면 엄청 공포스럽더라고요.
무조건 큰길 쪽이나 메인 바자르 근처로 잡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저도 골목 안 숙소 잡았다가 밤에 무서워서 편의점도 못 갔던 기억이 나네요.
가격 조금 아끼려다 밤마다 스트레스 엄청 받으니 조심해야 해요.
가로등도 제대로 안 켜져 있어서 밤에는 길 잃어버리기 십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