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착의 대명사 인도 기차를 타고 델리에서 자이푸르로 이동했습니다. IRCTC 가입부터 결제까지 정말 험난한 과정이었지만 막상 타보니 탈만하더라고요. 저는 AC 2등급(2A)을 이용했습니다. 좌석마다 커튼이 있어서 어느 정도 프라이버시가 보장되고, 탑승하면 깨끗하게 세탁된 시트와 베개, 담요를 줍니다. 에어컨이 생각보다 엄청 빵빵해서 추우니 얇은 겉옷이나 바람막이는 꼭 챙겨 타세요. 기차가 한 시간 정도 연착되긴 했지만, 인도 기준으로는 정시 출발 수준이라고 해서 허허 웃으며 넘어갔습니다.
연착 한 시간은 애교 수준이죠. 2A 정도면 정말 탈만 한 것 같아요.
에어컨이 정말 추울 정도로 나오는군요. 바람막이 꼭 챙겨야겠어요.
커튼이 있는 게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프라이버시 보장이 정말 중요하죠.
인도 기차는 무서워서 망설여졌는데 이 글 보니까 용기가 납니다.
저는 3A만 타봤는데 다음에는 돈 조금 더 보태서 2A로 예매해봐야겠어요.
기차표 예매 팁도 혹시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가입부터 막히네요.
2A가 가성비랑 편안함 모두 잡기에 딱 좋은 등급인 것 같아요.
리얼한 후기 감사드려요! 안전하고 즐거운 인도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예전에 2A 탔었는데 생각보다 침구류가 깨끗해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IRCTC 가입하다가 사리 나올 뻔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후기 잘 읽었어요!
인도 기차 예약 진짜 악명 높은데 성공하셨군요! 2A 등급이면 쾌적하게 여행할 만하죠.
한 시간 연착이면 인도에서 완전 정시 출발 맞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인도 기차 여행은 고생스럽지만 지나고 나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델리에서 자이푸르 구간 기차 여행 계획 중인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에어컨 칸은 진짜 추우니까 긴팔 필수라는 말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베개랑 시트까지 준다니 생각보다 서비스가 정말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