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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여행을 준비 중이시라면 다른 무엇보다 상비약을 철저히 챙기셔야 합니다. 특히 '물갈이'라고 불리는 장염이나 배탈은 거의 피해 가기 어렵기 때문에 지사제와 유산균, 종합감기약, 그리고 소화제는 필수입니다. 현지에서 파는 생수도 꼭 브랜드 제품(Aquafina나 Kinley 등)으로 구매하시고, 뚜껑이 제대로 밀봉되어 있는지 확인 후 개봉하셔야 합니다. 길거리 음식을 도전해보는 것도 여행의 묘미지만, 위생 상태가 너무 안 좋아 보인다면 피하시는 것이 상책입니다. 또한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모기 기피제도 한국에서 미리 성능 좋은 것으로 사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첫 주에 물갈이로 엄청 고생했는데 현지 약국 약이 더 잘 듣기도 하니, 증상이 심하면 참지 말고 바로 약국으로 가세요.
진짜 인도 여행 갈 때 지사제는 생명수나 다름없죠. 저도 엄청 고생했었어요.
현지 약국 약이 확실히 직빵이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한국 약도 꼭 챙겨가야 든든해요.
생수 브랜드 확인하는 건 진짜 꿀팁이네요. 뚜껑 헐거운 거 은근 많아요.
저는 유산균을 여행 한 달 전부터 챙겨 먹었더니 좀 덜하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인도 가는데 상비약 파우치부터 채워야겠네요.
모기 기피제도 진짜 필수입니다. 인도 모기 엄청 독해요.
길거리 음식 맛있어 보여도 위생 흐린 눈 안 되면 그냥 패스하는 게 마음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