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색채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라자스탄 주 여행 코스를 공유합니다. 저는 델리에서 출발해 자이푸르, 조드푸르, 자이살메르를 거쳐 다시 델리로 돌아오는 10일 일정을 다녀왔어요. 핑크시티 자이푸르에서는 하와마할과 암베르 요새의 웅장함에 반했고, 블루시티 조드푸르에서는 메헤랑가르 요새에서 바라본 푸른 마을 풍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골든시티 자이살메르에서의 사막 사파리와 낙타 캠프는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어요.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을 보며 잔 기억은 평생 갈 것 같습니다. 이동 시간이 길기 때문에 도시 간 이동은 야간 기차나 사설 버스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자이살메르는 꼭 일정에 넣으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블루시티 조드푸르는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낭만적이네요. 당장 떠나고 싶어집니다.
핑크시티랑 블루시티, 골든시티까지 색깔별로 여행하는 재미가 확실할 것 같습니다.
암베르 요새 올라갈 때 코끼리 타셨나요, 아니면 걸어서 올라가셨나요? 궁금해요!
델리에서 자이푸르까지는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셨는지 궁금합니다.
10일 일정 동안 이동 피로도는 어떠셨나요? 체력 관리가 관건일 것 같아요.
와, 라자스탄 10일 코스 정말 알차네요! 저도 다음 인도 여행 때 꼭 참고하겠습니다.
자이살메르 사막에서 별 보며 자는 건 정말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예요. 후기 감사합니다!
인도 여행 준비 중인데 일정 짜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크랩해 둘게요!
야간 기차 예매하는 게 어렵지는 않으셨나요?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저도 예전에 라자스탄 다녀왔는데, 개인적으로 자이살메르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완전 공감합니다!
사막 캠프 예약은 미리 하고 가셨는지, 아니면 현지에서 구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