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안녕하세요! 다음 달에 처음으로 이탈리아 로마로 3박 4일 여행을 떠나게 된 직장인입니다. 혼자 가는 여행이라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많아서 일정에 무리가 없는지 여행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첫째 날은 오후 도착이라 숙소 체크인 후 판테온과 트레비 분수 야경을 가볍게 둘러볼 예정입니다. 둘째 날은 오전 일찍 바티칸 반일 투어를 예약해 두었고, 오후에는 콜로세움과 포로 로마노 내부 입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셋째 날은 남부 투어(폼페이, 포지타노) 전일 투어를 다녀오려고 하는데, 마지막 날 피렌체로 넘어가기 전에 로마 시내를 더 볼 수 있는 여유가 있을지 고민이네요. 특히 둘째 날 바티칸 끝나고 오후에 콜로세움까지 보는 일정이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남부 투어도 하루를 다 잡아야 해서 일정이 빡빡한 편인데, 혹시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가차 없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맛집 추천도 환영해요!
둘째 날 바티칸 투어 끝나고 콜로세움 내부는 진짜 체력 방전되실 거예요. 바티칸만 해도 엄청 걷거든요. 콜로세움은 외관만 보시거나 일정을 조율하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