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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남부 투어 가면 다들 손에 하나씩 들고 온다는 레몬 사탕이랑 레몬술(레몬첼로)을 저도 드디어 사 왔습니다. 포지타노 골목 올라가다 보면 노란색 기념품 가게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레몬 사탕은 입에 넣자마자 상큼함이 터지는데 안에 레몬 시럽 같은 게 들어있어서 정말 맛있어요! 회사 동료들 선물용으로 잔뜩 샀는데 다들 너무 좋아하네요. 더 많이 안 사 온 걸 후회 중입니다. 레몬첼로는 도수가 생각보다 높아서(30도 정도) 토닉워터에 타서 마시니까 딱 좋습니다. 병 모양도 이쁜 게 많아서 장식용으로도 선물용으로도 최고인 것 같아요. 남부 가시는 분들 가방 무겁더라도 꼭 쟁여오세요!
저도 그 레몬 사탕 더 안 사 온 거 평생 후회 중이에요. 먹다 보면 순식간에 사라지더라고요!
리몬첼로 토닉워터 조합은 진짜 최고죠. 탄산수랑 얼음 넣어서 하이볼처럼 마셔도 정말 맛있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포지타노 기념품 샵들 노랑노랑해서 구경만 해도 기분 좋아지죠. 선물용으로 비주얼도 최고인 것 같아요.
사탕 안에 시럽 들어있는 거 진짜 중독성 대박이에요. 회사 동료들도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캐리어 무거워질까 봐 조금만 샀다가 한국 와서 땅을 치고 후회했습니다. 가시는 분들 무조건 많이 쟁여오세요!
저도 그 레몬 사탕 더 안 사 온 거 평생 후회 중이에요. 먹다 보면 순식간에 사라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