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안녕하세요. 다음 주에 드디어 피렌체에 도착합니다! 피렌체 하면 역시 티본스테이크를 빼놓을 수 없다고 해서 꼭 먹어보려고 하는데요. 너무 고급스럽고 비싼 파인 다이닝보다는 현지인들도 자주 가고 가격대도 합리적인 로컬 맛집을 찾고 있습니다. 여자 둘이서 먹기에 양이 너무 많지 않고 맛있는 곳이 있을까요? 미리 예약하고 가야 하는 곳이라면 예약 방법도 같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인생 스테이크라고 극찬하시길래 기대가 엄청 큽니다!
가성비라면 '마리오(Mario)'나 '달오스테(Dall'Oste)' 런치 할인을 추천해요! 한국인 입맛에도 딱 맞더라고요.
'트라토리아 자자(Zaza)'도 가성비 좋고 예약도 편해서 추천해 드려요. 구글 맵에서 간편하게 예약 가능합니다!
로컬 분위기 원하시면 '일 라티니(Il Latini)' 추천합니다. 양이 좀 많긴 한데 남은 건 포장도 해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