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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하면 티본스테이크라고 해서 꼭 먹어보려고 합니다. 대중적으로 가장 유명한 '달오스테'는 한국인 맛집이라는 이야기가 많던데, 예약 안 하고 가도 대기가 길지 않은가요? 혹시 현지인들이 더 많이 찾는 숨겨진 로컬 티본스테이크 맛집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가격대는 조금 비싸도 상관없고 정말 부드럽고 맛있는 고기를 먹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자 둘이서 보통 1kg 주문하면 양이 너무 많을지도 궁금하네요. 가니쉬나 파스타도 같이 시켜야 할까요?
여자 둘이서 1kg 주문하면 뼈 무게가 있어서 딱 기분 좋게 배부른 정도로 드실 수 있어요!
예약은 무조건 하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현장 대기 줄이 생각보다 엄청 길더라고요.
달오스테 외에는 '부카 마리오(Buca Mario)' 추천합니다! 현지 분위기도 좋고 고기 질이 정말 훌륭해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1kg에 샐러드 하나 추가해서 드시면 물리지 않고 딱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인기 있는 로컬 식당들은 예약 안 하면 아예 못 들어가는 경우도 많으니 구글맵이나 공홈으로 꼭 예약하고 가세요!
여자 둘이서 1kg 주문하면 뼈 무게가 있어서 딱 기분 좋게 배부른 정도로 드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