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의 상징인 두오모 대성당에 다녀왔습니다. 내부 관람도 멋지지만, 밀라노 대성당의 진가는 루프탑(지붕)에 올라가서 보는 뷰와 정교한 조각상들을 바로 눈앞에서 보는 것에 있습니다. 저는 엘리베이터 옵션으로 예매해서 다녀왔는데 정말 돈 아깝지 않은 경험이었습니다. 루프탑 티켓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현장 발권 줄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길어서 아까운 여행 시간을 길바닥에서 버릴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탑승과 계단 도보 이동 두 가지 옵션이 있는데, 가격 차이가 조금 나더라도 부모님 동반이거나 체력을 아끼고 싶다면 무조건 엘리베이터를 선택하세요. 다만 엘리베이터를 타더라도 루프탑에 도착한 뒤에는 약간의 계단을 걸어야 합니다. 바닥이 돌로 되어 있고 경사가 있어서 미끄러울 수 있으니 편한 운동화를 신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성당 내부와 루프탑 모두 복장 규정(무릎과 어깨가 가려지는 옷)이 엄격하니 방문하실 때 복장에 꼭 신경 쓰세요.
밀라노 두오모 루프탑 뷰는 진짜 감동이죠. 부모님이랑 갈 때는 무조건 엘리베이터 타야겠네요.
복장 규정이 루프탑까지 적용되는 줄은 몰랐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편한 운동화 신고 가야겠습니다.
공홈 예매 안 하면 대기 줄 장난 아니라고 들었는데 미리 예약해둬야겠어요. 꿀팁 감사합니다!
루프탑 위에서 보는 조각상 디테일이 대단하더라고요. 엘리베이터 타도 조금 걸어야 하니 체력 안배 필수입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돌바닥 미끄럽다는 팁 정말 감사합니다. 안전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밀라노 두오모 루프탑 뷰는 진짜 감동이죠. 부모님이랑 갈 때는 무조건 엘리베이터 타야겠네요.
복장 규정이 루프탑까지 적용되는 줄은 몰랐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편한 운동화 신고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