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피렌체 하면 역시 티본 스테이크를 꼭 먹어야 한다고 해서 맛집들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유명한 달오스테나 자자 같은 곳들은 한국인들에게 워낙 유명하더라고요. 혹시 이런 유명 식당들은 무조건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가야 하나요? 아니면 평일 애매한 시간에 가면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현지인들이 주로 가는, 한국인 너무 많지 않은 숨은 티본 스테이크 맛집이 있다면 살짝 공유 부탁드립니다!
달오스테나 자자는 워낙 인기가 많아서 구글이나 공식 홈페이지로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걸 추천해요.
점심이나 저녁 피크 타임을 피해서 오후 3~4시쯤 가시면 예약 없이도 대기 짧게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저는 예약 안 하고 갔다가 1시간 넘게 기다렸어요. 일정 아끼시려면 예약은 꼭 하시는 게 좋습니다.
현지인 맛집으로는 'Trattoria Mario'나 'Buca Lapi'도 유명한데, 여기도 웨이팅이 꽤 있는 편이에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