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에 가면 1일 1티본스테이크를 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여행 중 유명하다는 맛집 세 곳을 직접 다녀와 봤습니다. 달오스테, 자자, 그리고 현지인 추천을 받은 라 부카 마리오 이렇게 세 곳인데요. 맛과 서비스 측면에서 각각 장단점이 뚜렷하더라고요.\n\n먼저 가장 대중적인 달오스테는 한국인 입맛에 가장 잘 맞고 고기가 부드러웠습니다. 다만 한국인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해외 여행 온 느낌은 덜해요. 자자는 트러플 파스타와 티본의 조합이 훌륭했고, 분위기가 아기자기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라 부카 마리오는 가격대는 조금 높지만 클래식한 이탈리아 레스토랑 분위기 속에서 고품격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대접받는 느낌이었습니다.\n\n예약은 구글 맵이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소 일주일 전에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디너 시간대 창가 자리나 좋은 좌석은 당일 예약이 거의 불가능하더라고요. 피렌체 가시는 분들 제 후기 참고하셔서 맛있는 식사 하세요!
혹시 세 곳 중에서 가성비가 가장 좋았던 곳은 어디였나요?
달오스테 예약하고 가려는데 꿀팁 감사해요!
자자 트러플 파스타랑 티본 조합은 진짜 최고죠. 글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라 부카 마리오는 부모님 모시고 가기 딱 좋을 것 같아요. 유익한 비교글 감사합니다.
피렌체 여행 준비 중인데 맛집 고민 한 번에 해결됐어요!
라 부카 마리오는 현지인 느낌 물씬 나서 예약해 보려고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자자는 분위기가 진짜 이국적이고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달오스테가 확실히 무난해서 실패는 안 하는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