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하면 역시 티본스테이크죠! 3박 4일 동안 머무르면서 다녀온 맛집 두 곳 비교해 드립니다. 첫 번째는 가성비와 맛 모두 잡은 Dall'Oste인데, 여기는 한국인들에게 정말 유명해요. 안심 부위가 정말 입에서 살살 녹더라고요. 예약 안 하면 웨이팅 기본 1시간이니 꼭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고 가세요. 두 번째는 현지인 감성이 더 강한 Buca Mario입니다. 지하 동굴 같은 분위기라 로맨틱하고 서비스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고기 굽기는 미디엄 레어로 했는데 딱 좋았어요.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특별한 날 가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둘 다 만족스러웠는데, 고기 본연의 맛을 더 진하게 느끼고 싶다면 Buca Mario를, 부드러운 식감과 대중적인 맛을 원하시면 Dall'Oste를 추천합니다.
달오스테 진짜 맛있죠! 저도 저번에 예약 안 하고 갔다가 낭패 볼 뻔했어요.
피렌체 티본스테이크는 진짜 사랑입니다. 사진 보니까 또 먹으러 가고 싶네요.
예약은 보통 며칠 전에 해야 안전할까요? 2주 뒤에 출국이라 마음이 급하네요.
부카 마리오 분위기 진짜 좋아 보이네요. 다음 달 피렌체 가는데 꼭 예약하고 가야겠어요.
부카 마리오 서비스가 그렇게 좋다니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괜찮을 것 같아요.
와, 지하 동굴 분위기라니 너무 로맨틱하겠어요. 신혼여행 코스로 딱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두 곳 중에서 어디가 더 양이 많았나요?
달오스테 한국인 많다고 해서 고민했는데 역시 맛은 보장되어 있나 보네요.
티본스테이크 굽기는 미디움 레어가 진리죠. 글 보니까 당장 비행기표 끊고 싶어요.
혼자 여행 가는데 달오스테에서 1인분도 주문 가능한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맛집 비교 깔끔하게 잘해주셔서 일정 짜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달오스테는 지점이 여러 개 있던데 본점으로 가신 건가요?
두 곳 다 와인 리스트도 괜찮은 편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상세하고 친절한 후기 감사해요. 이번 이탈리아 여행 때 참고할게요.
피렌체에서 1일 1스테이크 하고 왔는데 글 보니까 또 생각나요.
부카 마리오 메모해 둡니다. 가성비보다는 분위기 내고 싶을 때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