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지난주에 3박 4일로 도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정말 좋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어서 대만족이었어요. 특히 이번 여행의 목적은 오직 먹방이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맛있었습니다. 첫날 방문한 츠키시마 몬자거리의 몬자야키는 정말 비주얼은 조금 그랬지만 맛은 환상적이었습니다. 명란 치즈 몬자야키에 맥주 한 잔 하니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더라고요. 그리고 신주쿠에서 먹은 타츠노야 츠케멘도 곱창 국물이 아주 진해서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시부야 야경을 보며 야키토리를 먹었는데, 도쿄는 정말 골목골목 숨은 맛집이 많아서 매력적인 것 같아요. 다음에도 먹으러 또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