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친구랑 같이 오사카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중 이틀은 오사카 주유패스 2일권을 끊어서 정말 알차게 돌아다녔는데요. 저희가 직접 다녀온 루트가 꽤 괜찮아서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첫째 날은 오전 일찍 오사카성으로 시작했어요. 천수각 올라가고 고부자부네 놀잇배까지 주유패스로 무료 탑승했습니다. 점심은 도톤보리로 이동해서 라멘을 먹고, 훠이훠이 리버크루즈 예약부터 해두었어요. 오후에는 우메다로 넘어가서 헵파이브 관람차를 타고 우메다 공중정원에서 야경을 감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도톤보리 돌아와서 크루즈 타니까 딱 맞더라고요. 둘째 날은 하루카스 300(이건 패스 미포함이라 따로 결제) 갔다가 덴포잔 대관람차랑 산타마리아 데이 크루즈를 탔습니다. 온천을 좋아해서 저녁에는 스파스미노에 가서 피로를 싹 풀었어요. 주유패스 덕분에 교통비랑 입장료 합쳐서 인당 3천 엔 이상은 아낀 것 같습니다. 일정 짜실 때 동선 겹치지 않게 지하철 노선 잘 확인하고 이동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진짜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이 동선 그대로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어요.
리버크루즈는 당일 오전에 미리 예약해야 탈 수 있는 건가요? 꿀팁 감사합니다!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주유패스 2일권으로 온천까지 야무지게 즐기셨네요. 스파스미노에 물 진짜 좋죠!
인당 3천 엔 세이브라니 대단해요. 동선이 정말 효율적이네요.
오사카성 놀잇배도 패스로 무료라니 몰랐던 정보네요. 좋은 후기 공유 감사합니다!
진짜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이 동선 그대로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어요.
리버크루즈는 당일 오전에 미리 예약해야 탈 수 있는 건가요?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