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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에 후쿠오카로 3박 4일 먹고 마시는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맛집 위주로 동선을 짜서 다녀왔는데, 아주 만족스러워서 공유해 봅니다. 첫날은 하카타역 근처에서 묵으면서 모츠나베로 시작했습니다. 둘째 날은 텐진으로 넘어가서 야타이(포장마차) 거리에서 라멘과 명란구이에 맥주 한잔했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더라고요. 셋째 날은 유후인으로 당일치기 온천을 다녀온 뒤, 마지막 날 공항 가기 전에 돈키호테 쇼핑과 우동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후쿠오카는 공항과 시내가 가까워서 짧은 일정으로 맛있는 것만 골라 먹고 오기에 최고의 도시인 것 같습니다. 제 상세 일정표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세요!
우동이랑 모츠나베는 정말 맛없을 수가 없죠! 코스 참고해서 다음 달에 다녀와야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유후인 당일치기 코스도 괜찮네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 딱 좋은 일정 같아요.
텐진 야타이 분위기 정말 좋죠. 명란구이에 시원한 맥주 한잔 마시고 싶어지네요.
후쿠오카는 진짜 공항이랑 시내가 가까운 게 최고 장점인 것 같아요. 상세 일정 공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