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 숙소를 두고 하루만 교토를 다녀오려고 합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동선을 최대한 널널하게 짜봤는데 봐주세요. 오전 9시: 우메다역 출발 -> 아라시야마 도착 오전 10시~12시: 치쿠린(대나무숲) 산책 및 도게츠교 구경, 점심 식사 오후 1시~3시: 청수사(기요미즈데라) 이동 및 관람 오후 3시~5시: 니넨자카, 산넨자카 거리 걷기 및 카페 오후 6시: 교토역에서 저녁 식사 후 오사카 복귀 부모님 체력을 고려해서 금각사나 여우신사는 뺐는데, 이 정도면 하루 동안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을까요? 아라시야마에서 청수사까지 이동할 때 택시를 타는 게 나을지도 고민입니다.
아라시야마에서 청수사까지는 거리가 꽤 되어서 부모님 모시고 가신다면 무조건 택시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대중교통은 환승도 해야 해서 힘드실 거예요.
청수사랑 니넨자카, 산넨자카는 생각보다 언덕과 계단이 많아서 부모님 체력 소모가 큽니다. 중간중간 카페에서 꼭 쉬어가세요.
부모님 동반이라면 아라시야마와 청수사 둘 중 하나만 집중해서 보시는 것도 괜찮은데, 가신다면 택시 이동이 필수입니다.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우메다에서 아라시야마 갈 때 한큐패스 이용하시면 편해요. 동선 자체는 무리 없어 보이지만 많이 걷는 코스인 점 참고하세요!
일정이 조금 빡빡할 수 있으니 부모님 컨디션 보면서 니넨자카 일정은 유동적으로 조절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아라시야마에서 청수사까지는 거리가 꽤 되어서 부모님 모시고 가신다면 무조건 택시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대중교통은 환승도 해야 해서 힘드실 거예요.
청수사랑 니넨자카, 산넨자카는 생각보다 언덕과 계단이 많아서 부모님 체력 소모가 큽니다. 중간중간 카페에서 꼭 쉬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