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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후쿠오카 맛집 탐방 다녀왔습니다. 광고 없이 제가 직접 가보고 만족했던 곳들만 정리해 드려요. 먼저 텐진 쪽에 있는 키와미야 함바그는 웨이팅이 길었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돌판에 직접 구워 먹는 재미도 있고 고기 육즙이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그리고 모츠나베는 '오오야마'에서 먹었는데, 미소(된장) 베이스 국물이 깊고 진해서 시원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디저트로는 하카타역에 있는 미뇽 크로와상 꼭 드셔보세요. 역 근처 지나갈 때마다 냄새 때문에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라고요. 초코맛이랑 고구마맛 강력 추천합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미뇽 크로와상은 진짜 하카타역 갈 때마다 냄새 때문에 홀린 듯이 사 먹게 돼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키와미야 함바그 웨이팅은 길지만 먹어보면 기다린 보람이 확실히 느껴지죠.
오오야마 모츠나베 국물이 진짜 진국이죠! 마지막에 짬뽕 면 사리 추가는 필수입니다.
광고 없는 진짜 맛집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가는데 꼭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