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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혼자 도쿄 여행을 가게 된 대학생입니다. 3박 4일 일정으로 짜봤는데 동선이 괜찮은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1일차는 나리타 공항에 오후 2시쯤 도착해서 숙소가 있는 신주쿠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체크인하고 나면 저녁 시간일 것 같은데, 첫날은 가볍게 신주쿠 주변 구경하고 도쿄 도청 전망대에서 야경을 보는 걸로 잡았습니다. 2일차는 아사쿠사 센소지 - 우에노 공원 - 아키하바라 코스로 잡았고, 3일차는 시부야 - 하라주쿠 - 오모테산도 쇼핑 위주로 돌 생각입니다. 마지막 날은 비행기 시간이 오후 4시라 오전 중에 가볍게 도쿄역 근처 캐릭터 스트리트 구경하고 공항으로 가려고 해요. 너무 빡빡하거나 동선이 꼬이는 부분이 있을까요?
첫 혼자 여행이시라니 설레시겠어요! 동선이 아주 깔끔하고 무리 없는 일정이네요.
2일차는 많이 걷는 코스라 편한 운동화 필수입니다. 아사쿠사에서 우에노까지는 지하철로 금방 가요.